뭐 랜덤 프프로 장윤철 이긴거 얘기하는데 그땐 이영호가 30대 이전이고 손목도 지금처럼 심각하지 않음
근데 지금은 수술 두번이나 했고 일상에도 지장을 줄 정도로 상태가 매우 안좋은데 안그래도 현재 마이크로 컨트롤은 현 스타 1위에 피지컬도 최상위인 장윤철 보다 좋을수가 없지
김택용 대떡냈다 하는데 김택용도 사실 퇴물의 길을 걷고 있음
그리고 이영호가 온라인이든 대회든 상관없이 한끼식사로 잡아먹는 토스임
근데 김택용은 장윤철한테도 한끼식사임... 뭐 쭉이가 프프전은 현 원탑이라고 하지만
암튼 생각해보면 간절한 대회의 이영호가 무섭긴한데 쭉이도 이영호랑 제대로 붙어볼수 있는 기회는 이번뿐이니 메프에선 대충하더라도 대회에서 이영호랑 제대로 해보지 않을까 생각은든다
당일 컨디션이 젤 중요할듯 그저께 장윤철 컨트롤은 레더 b급이더라
ㅇㅇ 장윤철처럼 컨트롤이 생명인 애들은 대회 당일까지 잘 관리 할 필요는 있으니 메프같은데서 무리할 필요는 없지 당장 이영호는 연습한다고 메프도 안하는데
랜덤 프프로 이긴 거 대단하긴하지만, 이게 수십판한 것도 아니고 과하게 의미부여할 필요는 없지 걍 컨트롤은 원래 장윤철에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