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급으로 갈수록 약점이 더 잘 드러남
드라군 버벅거리고 원거리 발사까지 뚜껑 열고닫고 딜레이 있고 투사체 공격이라 즉시 안맞음 깔끔하지않고 굉장히 아날로그한 전투방식.
리버 삑날때 많고 역시 딜레이 있음 그리고 투사체공격인데다 투사체가 닿기까지 느릿느릿.
하이템플러 주력유닛인게 역시 전체적으로 느려터진 속도, 스킬 역시 즉발로 안나감
시원함이라는게 없음
한계감을 가지고 모래주머니차고 게임하는듯한 답답함.
배제를 이 종족을 고른것 부터가 고점이라는걸 배제한 종족
모든 유닛들의 방식이 시원시원하지않고 즉발이아니며 투사체를 쏘는 아스퍼거같은 메커니즘에 딜로스, 한계점이 보임 이동속도도 제각각이고 딜레이없으면 근접유닛임 아스퍼거 유닛들 운용해서 컨트롤 잘해봐야 컨트롤 잘되는
아스퍼거일뿐임
히드라 뮤탈 탱크 마린의 답답하지 않은 무브 즉발 노투사체 등
갈고닦을수록 발전가능성이 커질수밖에 없고 기동력 및 속도감 컨트롤 한계점
모두 설명이 필요 없음 가능성의 문제기도하고 포텐셜임.
심지어 프로토스 유닛들은 종족이 근본 없이 일관성 없고 아스퍼거들이 오합지졸 제각각임
저그테란은 한 종족이라는 공동체 느낌인데
프로토스는 아스퍼거들이 개인이라는 느낌임
고점으로 갈수록 한계와 답답함이 존재할수 밖에 없는 종족임
설계적이고 시스템적 문제라서 극복 절~대 불가능함
그렇게 만들어 놨으니까 ㅇㅇ
- dc official App
맞음 거의 대부분 동의하는데 가끔 고점 존나높은 토스프로들 보면 니가말한걸 극복한 느낌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