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말그대로 너무 후반지향적으로 하는 느낌이있음.(나는 돌이다)


장윤철이 초반 파서취, 선질, 로보멀티, 전진로보 등등 공격적인 변수를 내는 선수는 맞지만


운영을 할때 다른선수들과 차이점을 보면


도재욱은 중간에 리버를 건너뛰고 아둔을 빨리올려서 타이밍에(aginst) 안전하게 한다음 바로 하탬체재를 준비하거나


너무불리하다싶으면 아에 멀티욕심을 안내고 3넥도안짓고 앞마당 8겟먼저 올린다음 프로브도 40마리만뽑고 일단 200을 채워놓은상태로 멀티를 가져가서. 상대가 가면 끝나겠다 생각하고 scv60마리에 200채워서 쳐들어올때 극한으로 짜낸 프로브40마리의 일꾼 비중적은 찐 200으로 싸먹고나서 4넥 5넥째거나 함. 

이거 도재욱vs유영진 중장전인가 스폰이었나 폴리스타에서 ㄹㅇ 유영진이 초반러쉬로 도재앞깨고 프로브ㅈㄴ잡고 개씹유리했는데 역전 당한경기.


쭉이랑 스타일 비슷한 변현제마저도 상대 타이밍이다싶으면 너무 쉐도우복싱한다싶을정도 프로브 쉬고 타이밍이다 찍고 짜내서 막으려고하는데(전에 메프에서 vs박성균 아포칼립스 박성균이 타밍올줄알고 프로브쉬고 짜냈는데 박성균이 그냥 3컴 먹고 누워서 진경기. 팀원들이 왈"변현제 상대 타이밍인줄안다 ㅋㅋ 박성균 눕네 낚였다" 근데 변현제는 쨀땐 또 극단적으로 째서 타밍에 털림. 심리적으로 상대가 뭘할지 찍고 그거에 맞추는 느낌


김택용도 코라박명성 그대로 타이밍이다싶으면 일단 짜내고 상대가 안오면 박는식으로 하는 느낌.


근데 장윤철은 아무리 위험해도 리스크를 짊어지면서 까지 리버를 무조건뽑음. 절대 안건너뜀. 그리고 상대 타밍인게 확실해도 절대 안짜냄. 걍 배째라 4넥 5넥박고 프로브도 안쉬고 60마리까지 계속 찍음.

절대로 1도 손해안보려고함. 투리버에 드라소수로 시간끌면서 적은병력으로 타밍을 막으려고함. 시도자체는 멋진데 현재로서는 이게 단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