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제가 본인도 7경기 쇼부는 즉흥으로 한 플레이었고 그 사이즈를 처음 겪어봤다는데 이영호는 오죽 당황했겠음.
깔끔하게 짭제가 펼친 아수라장 속에서 이영호 본인이 대처를 잘못했고, 졌다고 판단하고 GG치고 나간 순간 끝인 거임. 거기까지가 실력이자 승부인거고
거기서 이랬으면 저랬으면 하면서 유불리와 확률을 재봐야 무슨 의미가 있음. 대다수의 게이머들과 당사자들은 깔끔하게 결과에 승복했는데 대체 무슨 인정과 보상을 받으려고 이리 질척거림
보니까 이겼는데 나갔다는 주작 음모론까지 펼쳐드는 경우도 있던데 영호 실력에 자아라도 투영하고 있었던 것 같아 안타깝고
마지막까지도 테란이 유리했던건 맞아 저그가 급한 상황이고
어휴 씨발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