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불멸의 커리어였을듯 그 뒤 괜히 김정우한테 또 결승 지고 이제는 프로 시절 눈도 못 마주칠 정도로 격차 큰 선수였던 애한테도 결승에서 져서 조연이 되어버리고.... 결승 간것도 대단하지만. 짭제의 우승의 조연이 된것도 너무 슬프다 물론 여전히 ㅂㅂㅂㄱ 고트입
과거부터 현재까지 고트는 박상현으로 바뀜 전성기 이영호를 넘어섬
그때 안관둬서 훗날 장윤철 잡고 개인리그 10회 우승 기록 세운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