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공통적인 부분은 2가지인데
1. 벙커에 1마린들어간 시점 테란이 사실상 이김
2. 2차 저글링 난입직후 저그가 사실상 이김
인데 이 첫시점과 끝시점 사이 어느 시점에서 저그가 역전했냐가 조금씩 갈리는거네
1차부터 더 깔끔하게 막을수있었는데 5링2드론들어가게 만든시점부터 저그유리라고 보는 게이머들도있고
본진scv 좀 살리거나 죽으면 상황이 바뀌는 반반으로 보는 게이머들도 있고 추가링 난입만 막으면 테란유리로 보는 게이머들도 있고
무조건 공통적인 부분은 2가지인데
1. 벙커에 1마린들어간 시점 테란이 사실상 이김
2. 2차 저글링 난입직후 저그가 사실상 이김
인데 이 첫시점과 끝시점 사이 어느 시점에서 저그가 역전했냐가 조금씩 갈리는거네
1차부터 더 깔끔하게 막을수있었는데 5링2드론들어가게 만든시점부터 저그유리라고 보는 게이머들도있고
본진scv 좀 살리거나 죽으면 상황이 바뀌는 반반으로 보는 게이머들도 있고 추가링 난입만 막으면 테란유리로 보는 게이머들도 있고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은 계속 유불리가 바뀌는거임.. 작은 컨트롤 하나하나에도 승률이 오르락내리락 하는거... 상황 보고 이거 테란이 이겼어요 이거 저그가 이겼어요 이게 잘못된 해설임... rts에 안 맞는 초딩해설 - dc App
scv를 마당으로 안 보낸 시점부터 1초마다 저그 승률 1%씩 올라갔다고 생각하면 편함.
님 좀 상식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