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직도 스타 붙들고 있는 스타BJ들을 위한 이벤트 대회지

스폰빵 본업을 위해 붐업하는 이벤트

정확하게 비유하자면 가수들이 노래 홍보한다고 공중파 예능 나온 거랑 비슷한 거임. 더 정확히는 은퇴하고 캬바레 뛰는 가수들.

대회 나갈까 말까 하다가 걍 방송한다고 안나가는 애들도 있고 진짜 진심으로 준비하는 애들은 극소수인데 뭔 위상이 있노

전국에서 스타 제일 잘한다는 애들이 계속 배출되고 그 중에서 프로게이머로 등록된 애들 600명 700명이 찐득하게 실력 겨루기 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한숨 나오는 수준의 대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