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시절에는 나름 팀끼리 스토리도있고
라이벌도있고 다 열정적으로
게임하니깐 게임 한판 한판에 갈고닦아온 빌드
까디보면서 스포츠로써 볼맛도 더 났지
마지막가서는 결국 양산형게임된게 젤크지만
근데 지금 프로리그나 저딴 병신겜들 왜처보는거임?
매일같이 의미없이 손 가는대로 공방수준 밀리나하면서
별풍이나 뜯어가고 허구헌날 2부 롤 할생각에
연습도 제대로 하지도않고 시청자한테 욕질이나해대고
아깝다고만해도 강퇴질이나하고
대회전날 밤샘 롤하고 대회뛰는
개병신같은 틀딱아저씨게임을 왜보는거임?
연습도 꾸준히해야지 병신들이 별풍메프한두판하고
대회있다고 3일,7일 벼락치기연습이나하는새끼들이ㅋㅋ
와 존나 쳐봤나보네 레퍼토리를 꿰고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