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해본 스카이림 폴4 뉴베(이건 옵시디언꺼지만) 셋다 주인공이 죽다 살아남과 동시에 최종 목표가 뭔지 명확히 보여주는데 이건 그냥 평화롭게 광질하다 대충 이상한 돌 만졌더니 이상한놈이 찾아와선 다짜고짜 우주선 주고 어디 찾아가라함 긍정적으로 해석하자면 딱히 최종목표같은거에 휘둘리지말고 너 하고싶은거 하라는 의도일수도 있지만 솔직히 실패했다고 생각함 일단 최소한의 움직일 동기정도는 있어야 이것저것 알아가면서 나 하고싶은걸 하지
너무 주관적인거 같은데. 외계 유물 만지고 뻗는 거나 정체불명의 거대 비행 생물 때문에 사형 위기에서 벗어나는 거나 어차피 플레이어는 오프닝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음?
그리고 엔딩 목표는 존나 명확히 보여주잖아. 그 외계 유물 모으는 거. 니가 옆길로 새기로 마음 먹었으면 좆도 상관 없는 것도 똑같고.
그게 좀 연출에선 다르지 나도 그랫거든 머지...이거? - dc App
아마 베데스다가 유물 만지고 보는 환각을 한 5분 쯤 재생해줬어야 했는 모양이다
ㅇㅇ 그만큼 강렬하게 보여주는게 맞다고봄 유물 둥둥 뜨는게 솔직히 알두인 등장씬,눈앞에서 가족납치,대갈통 총맞기만큼 인상적인건 아니잖아
ㅇㅇ 네러티브가 엉망인데 대놓고 그런다? 그게 치명적이긴 함 - dc App
당위성이 너무없긴함 ㅇㅇ 자유도를준건지 모르겠지만
초반에 뽕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