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값이란 비자명해를 갖도록 하는 값


기호로는 람다를 씀

람다의 의미는 "기지의 상수"라는 뜻 (미지의 상수는 x,y,z...)


기지의 상수도 하나의 기호로 다뤄야 할 필요가 생겨서 람다로 통일하기로 한 듯


그 많은 기호 중 왜 하필 람다라는 기호를 썼는지는 모르나, 수학자들 중 한 분이 정했거나 특정 학파 중 한 사람이 쓰면서 굳어진 듯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비자명해란 무엇인가하면


방정식에서 X=0 ,Y=0 을 넣으면 어떤 방정식이던 다 풀림


다 풀리므로 X=0 ,Y=0 는 방정식의 "자명해"가 됨


X,Y가 0이 아닌 다른 값을 가지는 것을 "비자명해"라고 함


그런데 우리가 알고 싶은 건 해가 0이 아닌 다른 숫자임


그래서 수학자들이 연구를 해서 고유값이란 방법을 만들어 낸 듯


고유값이란 방정식의 해를 구하기 위한 일종의 상수


고유값을 구하고 적절한 계산을 한 결과를 고유벡터라고 함


고유벡터가 곧 비자명해


람다값이 여러 개 나오는데 이는 비자명해가 여러 개라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