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무가설 : 아니다
대립가설 : 기다
유의수준 : 0.05
연구방법 : 일원분산분석(평균비교)
앞서 흰밥이 없으면 당수치가 낮았으므로
그것의 당수치와 소량으로 먹었을 때의 당수치를 비교(평균을 비교)
Fo < F 이므로 둘의 평균차이는 없다 그러므로
소량 식사가 당수치를 낮춘다는 대립가설은 기각된다.
| 요인 | 제곱합 | 자유도 | 평균제곱 | 검정통계량Fo | F분포값 |
| A | 1901.250 | 1 | 1901.250 | 0.60 | F(1,28,0.05)= 4.20 |
| E | 88068.250 | 28 | 3145.295 | ||
| T | 89969.500 | 29 |
위 결과는 일반적인 상식과는 다르다
왜 그런가?
식사 후 활동이 또 다른 원인으로 여겨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식사량과 상관없이 활동을 하지 않으면 두 시간 후 수치가 높은 것으로 보아,
식사량과 상관없이 식후 활동을 하면 당뇨가 떨어지고
식사량과 상관없이 활동이 없으면 당수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새로운 가설을 세워본다
일하지 않으면 먹지도 말라는 가설을 세워서 차후 실험을 다시 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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