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likelihood가 확률이 아닌데 베이지안에서는 왜 확률이라고 함? - 통계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원인에 대한 확률은 사건의 발생 도수로부터 추론할 수 있어서 우도=결합확률밀도(질량)함수 가 됨
사건이 모여지면 분포가 되고 분포는 결합확률밀도(질량)함수로 나타낼 수 있어서
우도를 구할 때 사건 발생 분포식인 joint PDF, joint PMF 를 사용 함
즉,
사건=PDF, PMF=포아송,정규,지수 등등
도수=자료
가 되어서 원인의 확률은 포아송식 등등에 도수를 넣어서 구하게 됨
우도의 역사는 다음과 같음
확률의 단점을 보완하려 베이즈, 라플라스, 가우스, 피셔가 연구 함
확률의 단점이란 다음과 같음
과거에는 "확률을 가설에 대한 믿음의 척도"로만 사용(지금도 그럼)
그래서 "확률게임(랜덤, 반대말 기술게임 또는 능력게임)과 무관하게 조사되었을 때 확률을 가설에 적용하기가 곤란" 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함
피셔의 대립척도 연구 결과가 우도 개념
대립척도란 자료를 설명하는 경쟁가설이 많은데 ....
솔직히 말하면 아직도 이해가 안감. 원인의 확률 이란 말이. 우도는 확률이 아닌데 다들 확률 이라는 표현을 쓰는게...
솔직히 아는 년놈 별로 없을 듯, 다 아는체 하는 듯 ㅋㅋ
이거때문에 며칠 날렸음 ㅠ 그래도 지난 게시물인데 답해줘서 감사요
원인의 확률이란 신이 존재할 확률을 말 하는 듯 함. 베이즈가 베이즈공식을 개발한 계기는 흄이라는 철학자가 신은 없다고 한 것에 대해 신이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증명하기 위해 개발 한 것으로 생각됨. 베이즈가 신의 존재 증명을 수학적으로 시도하게 된 과정은 다음과 같을 것으로 추정함
신앙인에게 신이 진짜 있느냐 물으면 이 세상이 그 증거다라고 답함 왜 이 세상이 증거가 되냐면, 가령, 길을 가는데 뒤에서 빵빵 소리가 들렸을 때, 뒤돌아 보지 않고도 차가 있다는 것을 알듯이, 이 복잡한 자연도 신 자체를 직접 보지 않앟지만 누군가 만들었다고 추론할 수 있기 때문임
물론 누군가 만들었느냐 아니냐라는 가설의 확률은 50프로임. 100프로가 아님, 두가지 경우 뿐이기때문에. 그리고 이 50프로를 사전분포로 시작해서 세상을 탐색하면서 증거가 발견되면 신의 존재 확률이 올라가는 것 반대 증거(전쟁, 기아, 사고 등등)가 나오면 확률은 떨어 짐 이렇게해서 베이즈가 밝혀낸 신의 확률은
49프로 라고 함 신이 없다는 0프로이므로 49프로는 엄청나게 높은 확률임 아마도 동료목사가 베이즈 공식을 세상에 알린 것은 이런 필요성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이고, 피셔가 베이즈 사전분포에 경기를 일으킬 정도로 신경질을 낸 이유도 신의 존재에 의문을 가지던 당시 문화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근데 우도(실체는 결합확륜분포 식)에 베이즈 사전분포 개념이 이미 있다고 그의 아들 네이먼이 발견하고 아버지와 학문적 갈등이 있었다고 함, 전기에 의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