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 : likelihood가 확률이 아닌데 베이지안에서는 왜 확률이라고 함? - 통계 마이너 갤러리 (dcinside.com)



원인에 대한 확률은 사건의 발생 도수로부터 추론할 수 있어서 우도=결합확률밀도(질량)함수 가 됨


사건이 모여지면 분포가 되고 분포는 결합확률밀도(질량)함수로 나타낼 수 있어서

우도를 구할 때 사건 발생 분포식인 joint PDF, joint PMF 를 사용 함


즉,


사건=PDF, PMF=포아송,정규,지수 등등

도수=자료


가 되어서 원인의 확률은 포아송식 등등에 도수를 넣어서 구하게 됨


우도의 역사는 다음과 같음


확률의 단점을 보완하려 베이즈, 라플라스, 가우스, 피셔가 연구 함


확률의 단점이란 다음과 같음


과거에는 "확률을 가설에 대한 믿음의 척도"로만 사용(지금도 그럼)


그래서 "확률게임(랜덤, 반대말 기술게임 또는 능력게임)과 무관하게 조사되었을 때 확률을 가설에 적용하기가 곤란" 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함


피셔의 대립척도 연구 결과가 우도 개념


대립척도란 자료를 설명하는 경쟁가설이 많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