π
파이라고 읽는다
pi, PI 라고도 쓴다.
주로 원주율 3.141592...의 기호와 각도 180도로 사용된다.
베이즈에서는 모수추정의 기호인 π(세타)로 사용된다.
예전에는 수리통계학 교재에서도 π(수식,수식,수식)가 사용되었다.
가능도법에서 대문자 Π는 pdf를 곱하는 기호로 사용된다.
π의 공통 뜻은 "여러 개" 이다.
정수론에서 갯수를 구하는 n() 함수와 비슷한 기능을 가진다.
차이점은, n()은 갯수만 구하나 π()는 "여러 개"의 계산 동작을 하는 것이 차이이다.
π(수식,수식,수식)이면 수식이 어떤 것이던지 "여러 개"를 곱하다, 더하다 등의 뜻이다.
π(세타)이면 베이즈에서는 "여러 개"의 모수 중 알맞는 "모수를 구해"가 된다.
π = 3.1415 또는 180 뜻으로 사용되면 숫자가 "여러 개"이거나 각도 1도가 180개 즉 "여러 개" 라는 뜻이 된다.
대문자 Π가 가능도법에서 사용되면 "여러 개"의 pdf를 곱하라는 뜻이 된다.
π의 어원이 농사에서 쌓인 것들의 집합체 이다.
집합체는 "여러 개"이므로 "여러 개"가 π의 공통 뜻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