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수를 나타내는 기호 fx()에 대해 아라보자


fx()에서 f는 속성이고 x는 주체이다.


x가 f 주위에 붙는 형태는 기본적으로 A, B, C, D, E 다섯 가지 이다.


A형태는 nCr 같은 예가 있다.


C형태는 E와 같은 의미인데 드믈게 사용한다.


E형태는 주체x가 숫자가 될 때 제곱의 표시인 D형태와 혼동을 피하려고 괄호를 사용한 것이다.


D형태는 수학에서 흔히 여러 번 곱하는 제곱의 의미이다.


F형태는 주체x의 좌표를 나타내거나 복수의 주체를 표기할 때 이다.


G형태는 F형태의 단축형이다. 한 자리 숫자는 혼동이 없으므로 바로 붙여서 사용하기도 한다. 아직까지 두 자리 숫자가 주체x의 의미로 사용된 것을 보지 못 하였다.

그럴 필요도 없다고 본다


H형태에서 관심있게 보아야 하는 것은 ; 표시이다. 세미콜론 기호이다. 이는 x, y, 세타 기호가 서로 종류가 다르다는 표시이다.

(참고로 콜론, 세미콜론, 코마, 도트 표시는 국어에서 하나의 문장을 구분하는 구두점인데 도트가 가장 쎄고 콜론이 가장 약하다.)


f(x,y;세타) 표시는 x,y는 입력이고 세타는 구하고자 하는 변수라는 표시이다.


f(x,y)=세타 와 비슷하나 f(x,y;세타)는 내부에서 뭔가를 한다는 것이고 


f(x,y)=세타는 f(x,y)의 결과값이 특정 세타 값과 같다는 표시이다.


만약에


P(f(x,y)=세타)라고 붙으면 f(x,y)의 현실값이 세타값 얼마와 같을 확률 이라고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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