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은 무슨 고난도 수학이론으로 만든게 아니다
일상에서 사용하는 십중팔구가 기원이다
5프로 기준은 피셔가 최초로 사용한 것이 아니고 라플라스가 먼저 사용했다
피셔가 최초로 고안했다면 피셔의 고집과 성질상 피값의 단점을 말하지 않았을 것
라플라스는 재판에서 배삼원 수는 9명이면 족하다 했고 배심원 오판율로 1/22를 제안 했음
1/22가 0.4545. . .인데 십중팔구의 9를 더 엄격히 하려고 10-9.5의 0.5를 생각한 것이고 10중89를 1로 환산하여 0.05가 된 거임
0.9를 엄격히 하면 0.95
1-0.95=0.05
물론 동양의 십중팔구 개념이 서양에도 았었는가 싶지만
십중팔구가 조선왕조실록에 보면 1400년 대 부터 검색이 되는 것으로 보아
동서양의 교류와 인간제일성 원리 즉 사람 사는 것은 어디나 같다는 원리에 비추었을 때
라프라스 시대애도 십중팔구 개념이 있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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