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수는 사실 유한하다.


자연수는 0, 1, 2, 3, ... n 이다.


수학이 통계 기본이라는 똘아이들은,


아무리 큰 자연수 n을 제시해도 n+1을 붙일 수 있으므로 무한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수학적 귀납법으로 알아보자


0은 명백히 유한하다. 가령 "사탕이 0개 있다"는 말 그대로 사탕이 0개 이다.


1도 명백히 유한하다. "사탕이 1개 있다"는 말 그대로 사탕이 1개 이다.


100만도 명백히 유한하다. 세는 게 힘들지 말 그대로 사탕이 100만 개 이다.


그러므로 그 어떤 n도 유한하고 n에 1을 더한 n+1 유한하다.


이렇게 자연수가 명백히 유한한데 무한하다고 똘아이들이 주장하는 이유는


자연수와 자연수의 집합을 혼동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