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말에  십중팔구  라는  말이  있듯이  서양에도  십중팔구에  해당하는  개념이  있는 것으로 보임

십중팔구  에서  좀 더  엄격하게  하려고  십중 구점오로  라플라스가  최초로  정한 것으로  보임

라플라스 는  재판에서  배심원이  평결을  할 때 오류가  있다고  했고,  그 오류는 1/22 이면  좋다고 함

1/22는 0.04545...

흔히  잘못 알고 있는  사실은,  피셔가  피값 개념을  만들었으므로  95프로 기준도 정한거 아닌가  싶은데 , 피셔는  피값 개념만  만들었지 95프로 기준은  라플라스를 이어받은  것으로  보임

피셔도 95프로  기준은 문제가  있다고  했음

그럼 라플라스는  무슨  베짱으로  자기 맘대로  1/22  즉  95프로로  정했을까?

그건 글 처음에 미리 썼듯이,  당시  사회에  어림짐작으로 동양의  십중팔구에  해당하는 사회통념이 라플라스  시대에도 잏엏을 것으로  추정함


라플라스  시대의 문학작품을  보면  증명이  가능할  듯

동양의  십중팔구는 400년  전  실록에도  등장함

실록에  등장할  정도면  일반인도 잘 썼다는  것이고  동서양의  교류를  볼 때,

서양에도  십중팔구에  해당하는  개념이  잏었다고 보는게 타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