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위해 절도, 범죄자 전락하는 하류층 - 아시아경제 (asiae.co.kr)



a04424ad2c06782ab47e5a67ee91766dc288f1ecd6acc4cabf10d7c152d2df21496bfa34a4f45b10cf74953ea0ce4f



이 도표를 보면 가난이 범죄의 원인으로 보이는데

하류인생이 많기 때문에 가난이 원인으로 보이는 착시임


하류인생에서 범죄가 많은지 적은지는 중류층과 상류층에서 같은 비율로 표본을 추출해야 함

실제 계산해 보면,


15세 이상 경제가능 인구 2500만 잡고 사고자 10만 비율을 재면 0.4% (전체 평균) 가 나오고


이재용급 부자를 상류라고 하고 그들을 1%(가정)로 잡으면 25만 명 정도 되는데


상류층 820명/부자들 25만 = 0.00328 = 0.33%(부자 평균) 가 나옴


빈자인 하류층으로만 한정하면 약 0.26% 가 사고비율임


상류층 0.33% 보다도 명백히 낮은게 빈자의 사고율 0.26% 임


요약


1. 범죄자 중에 하류인생이 많은 것은 하류인생이 원래 많기 때문임

마치, 540만분의 1의 확률인 1등이 매주 20명 씩 나오는 것은 게임을 1000만 게임이나 팔리기 때문인 것과 같음


2. 하류, 중류, 상류로 층화하면 하류인생의 범죄비율이 오히려 낮음


결론


범죄율은 해당 부류의 인원수가 많은 것에 비례하지 생활환경이 결정 짓는 건 아님


따라서, 앞으로 노인이 증가하므로 노인 범죄가 늘어날 것은 자명함


(즉, 노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범죄 성향이 높아 지는 게 아니라는 것)




이 편향을 기저율 오류 라고 함


기저율 - 어떤 집단 또는 현상에서 애초의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