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코딩을 못 하기 때문임, 코딩에 수학 들어 간다고 착각들 하는데 수학은 종도 안 들어 감
코딩을 못 한다는 건 영어나 수학 같이 기술을 몰라서 못 하는 게 아니라
심리적으로 프로그래머의 마음 속에는 예수와 악마를 동시에 두어야 하기 때문임
https://v.daum.net/v/20230520004301565
코딩 권하는 사회…다른 길은 안 보이는 시대의 마지막 희망
‘코딩 교육 현실’ 취재에 참여한 정성환씨는 2023년 대학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청년 취업준비생 처지에서 본 코딩 교육의 문제점을 에세이로 정리했습니다. _편집자 2023년 5월8일 서울 지하철 이대역 인근에 있는 커리어넷 서울서부지사를 찾았다. 이곳은 고용노동부가 운영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취업지원서비스 수탁기관이다. 진로적성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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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코딩을 생산직이나 영업직 처럼 실적위주로 보는 고용자의 잘못된 시각도 있음
코더나 프로그래머는 생산직, 영업직이 아님
일주일 만에 기능 구현을 뚝딱뚝딱 할 수 있는 사람들 별로 없음
기능 구현 하기 까지 수 많은 시뮬레이션을 한 다음에 드디어 기능 구현을 하는 거임
그건 머리와 이론으로 하는 거임, 코드로 하는 게 아님
기능 구현도 기능구현을 했다고 끝난 게 아님
기능구현이 된 순간 "아, 이게 컴퓨터로 가능한 거구나"하는 단계일 뿐임
이후, 에러 수정을 거쳐야 비로소 하나의 기능이 "완성" 되는 거임
그 완성도 이후 다른 사용조건이나 예상하지 못 한 환경이 발생하면 또 수정해야 함
그래서 예수와 악마를 내 안에 두어야 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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