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그램, 도수분포다각형, 상대도수분포다각형의 면적은 각각 [계급의 크기 X 도수의 총합], [계급의 크기]이잖아요?
근데 이 그래프들의 면적이라는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나요??
그래프 면적을 굳이 안 구해도, 도수분포표를 통해서 얼마든지 계급의 크기나, 도수의 총합을 알 수 있잖아요?
히스토그램, 도수분포다각형, 상대도수분포다각형의 면적은 각각 [계급의 크기 X 도수의 총합], [계급의 크기]이잖아요?
근데 이 그래프들의 면적이라는게, 중요한 의미를 가지나요??
그래프 면적을 굳이 안 구해도, 도수분포표를 통해서 얼마든지 계급의 크기나, 도수의 총합을 알 수 있잖아요?
중요하다기 보다는 히스토그램 사각형 면적과 도수분포다각형하고 가로축으로 둘러 싸인 면적이 같다는군요
히스토그램 사각형 면적이랑 도수분포 다각형하고 가로축으로 둘러싸인 면적이 같은건 이해함. 이건 어려운게 아님. 다만 이 면적에 왜 관심을 가지냐는거지.
히스토그램 또는 도수분포다각형 또는 상대도수 히스토그램 이런 그래프들의 면적을 구해보니, 둘이 같느니, 계급의 크기라느니, 계급의 크기 × 도수의 총합이라느니 이걸 왜 생각해보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