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소릴 하는 돌대가리가
인는 거시다.
파커 소넷을 올리면서
``이거와 별반 다를 거시 엄따``고 칸다. 낄낄
에푸에이 촉으로 짤방 속 (안전하게) 1미리미터 정도 굵기의 획을
구현하는 거슨 몇년을 아무리 해도 지나침이 엄찌만,
파커 소넷등의 촉으로 그 짓을 자주 하면
펜촉 망가지는 거시다. 낄낄
(요약)
한심한 넘. 낄낄
(추신)
FA촉으로 영문 필기체를 쓰면
보통 수준의 필압으로
서양의 F 보다 아주 살짝 굵은 수준으로
균일하게 쓸 수 인는 거시다. 낄낄
한글 글씨체는
딴 자들이 이미 올려 노앗기 때문에 생략. 낄낄
(추신)2
2미리 안된다고 징징대는 얼라들이 잇던데,
만년필 끊고 저축이나 하는 거 강력 권장. 낄낄
꾹꾹이 비추 낄낄
허언증..다빈치아재..
FA 닙도 경성이고 다만 조금 더 소프트한 정도지 저렇게 꾹꾹 눌러쓰라고 만든 닙이 아님. 써본 소감으로는 누들러 소프트닙보다는 조금 더 소프트하고, FPR 플렉스(라고 하지만 절대 안플렉스)닙보다는 단단한 편. 소프트하기를 따지자면 현행 경성닙 중에서는 M1000이 FA 쳐바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