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큰 문구가 구암문구밖에 없었음. 그래서 관공서랑 학교 그리고 기업등이 구암문구랑 공급계약을 맺음. 그래서 반디앤루이스가 생기고 또 핫트랙스가 생겼지만 절대로 구암을 못이김. 난 학교 선생인데 울산 교육청에서 미리 구암문구랑 계약해서 비품 사라고 이런거 줌(이걸로 내 사리사욕 채우고 있는건 안비밀)
난 핫트랙스나 반디앤루이스보다 구암문구가 좋음. 저런곳은 모던한 느낌인데 구암문구는 나무난간 달린 나무계단에 올라가면 삐걱삐걱 소리도 나고 나무 장식장을 많이 쓰고 감성이 넘침. 사장이 감성잘알 인듯
사장님 로각좁
이거 왜 계속 비밀번호가 틀리다고 나오지?ㅠ
울산 구암 문구... 그리 좋다니? 한번 가보고 싶네! 언제 함 가봐야지
사장님경영철학이 그거임.자연과하나되는 기업이었나?하여간 매우 친환경적인 기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