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옷이나 입고가는게 아니라 신사복같은거 하나 맞추고

앞주머니에 체인 늘여놓고 끝에 회중시계 걸쳐두고

소개할때도 샤프 말고 깃펜을 들고 화려하게 써주면서 유럽컨셉으로 다가갔어야 했다

그랬으면 쟨 오타쿠구나 가 아니라

쟨 씹덕후구나 로 바뀌었을 것이다

할려면 화려하게 끝판왕을 노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