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솔직히 급식이들이 저런이야기 하니까 설득력이 좀 떨어질수 밖에없음


어떤 취미 분야든 고급 브랜드 가지고 있는 애들보면 지들이 모아서 산것보다 부모 등골 빼먹었다는


느낌이 나기가 쉬움 노스페이스 인기많을 때나 그런 것처럼


애들이 그라폰 샤프같은거 살때 자기들용돈 2년모아서 사겠냐고 


심지어 제내 중1이야 작년에 초딩인데 초딩용돈 한달 30주나 ;;


물론 그냥 쓰는거 쓰는거지 이렇게도 볼수 있지만 저긴 심지어 인터뷰도 개네가 주도를 하잖아 


시벌 나 중학생때 하루용돈 천원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