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컬렉션을 쓰는 모습이라도 몇초정도 넣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지

남들눈엔 말만 종알종알 많지 필기구 나온건 샤프밖에 없고 기껏 나온 다른 필기구가 만년필인것과

손에 들고있는건 한번정도밖에 안나온게 이미 필기구 얘기가 아니라

샤프얘기라고 봐도 되고 파우치속에서 나온 펜도 남들눈엔 그냥 샤프한자루로밖엔 안보이지

특색있는 필기구를 소개했던가 아니면 필기구로 현란하게 쓰는 모습이라도 보여줘야되는데 일반인의 눈엔 전혀 재미가 없는 내용이지

무편집엔 있었다고 할수 있겠지만 그래본들 나온건 몇분짜리 잡담밖에 없다고 봐도되는게 저 영상의 단점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