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컬렉션을 쓰는 모습이라도 몇초정도 넣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지
남들눈엔 말만 종알종알 많지 필기구 나온건 샤프밖에 없고 기껏 나온 다른 필기구가 만년필인것과
손에 들고있는건 한번정도밖에 안나온게 이미 필기구 얘기가 아니라
샤프얘기라고 봐도 되고 파우치속에서 나온 펜도 남들눈엔 그냥 샤프한자루로밖엔 안보이지
특색있는 필기구를 소개했던가 아니면 필기구로 현란하게 쓰는 모습이라도 보여줘야되는데 일반인의 눈엔 전혀 재미가 없는 내용이지
무편집엔 있었다고 할수 있겠지만 그래본들 나온건 몇분짜리 잡담밖에 없다고 봐도되는게 저 영상의 단점포인트
어떤 취미를 2분안에 설득하는거자체가 ...
너 ip저장했다.
함정 영상 봐라. 2분 안에 만년필 뽕 넣잖어
필기구는 무조건 써야 됨
다음 방송에서 부디 '사실 전 파우치가 없습니다 개더드라 따로 파우치가 필요하진 않더군요' 라고 내가 얘기했다고 말해주길 바란다 혹은 '전 비가올땐 사색에 잠기곤 합니다 하하 손에 만년필 한자루를 들고 울적한 기분을 풀곤 하지요 하하하'라고 내가 적었다고 말해도 된다
뭐라는 거냐. 이해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