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 수집이 마치 시그노 색상 수집처럼 변하고

엄청 저렴한 잉크가 막 생기고

모나미가 올리카 말고도 괜찮은 만년이를 조금씩 출시해서 153처럼 국민 만년이를 만들어내고

저가형 만년이들이 주류가 되어 가난한 학생들에게도 선택 폭이 넓어지지 않을까요

중국 만년이들이 대량으로 들어와서 문구점에서 흔히 보일 수도 있겠네요


그래도 학교에서 나눠주는 수성잉크의 적인 갱지는 남아있을까요

아직도 볼펜이 강제되는 이유는 역시 갱지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