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2&aid=0000734232
경남경찰청은 자신이 근무하는 초등학교 제자를 불러내 교실 등에서 성관계를 가진 혐의(미성년자의제강간 등)로 경남지역 모 초등학교 교사 A(32·여) 씨를 구속하고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28일 밝혔다.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반나체 사진을 찍어 B 군의 휴대전화로 수차례 전송한 것이다.
A 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B 군이 너무 잘생겨서 충동을 느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수사가 시작되자 해당 초등학교는 A 씨를 직위해제한 상태다.
한편 A 씨는 이미 결혼한 상태로 남편과 자녀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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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쇼킹 그 자체네요
만약 반대였다면 페미들이 얼마나 여론전을 펼쳤을지?
[출처] [단독] 30대 여교사, 초등 6년 제자 꾀어 교실서 성관계 (안티 페미 협회) |작성자 페미학살2
스승의 은혜
잘생기고봐야...
반대였어봐 ㅅㅂ...
직위해제에 미성년의제강간으로 구속, 검찰송치된 사안인데 적절한 조치가 있었네. 근데 만약 반대였으면? 반대였어도 미성년의제강간으로 구속 송치되었겠지. 그럼 글쓴이는 그저 페미가 여론전을 펼치는게 열받는다는 건가?
그럼 본인도 여론전을 열심히 펼치는 중이니 뭐 같은게 되겠구만
충분히 적절한 처분을 경과하고 있는것같은데 그게불만이아니라 만약~이었다면 이라는 가설적 상황을 설정하고 그것에 불만을 갖는다는것이 좀 이상타 말이다
사람들이 바보도아니고 네여론전에 안 넘어가는것과 마찬가지로, 글쓴이가 가설한 상상속 페미의 여론전이 실제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에 넘어가지 않아. 그러니 그냥 서로 화만 내고 마는거야. 서로 상상하면서.
쿵..쾅..쿵쾅..
곧 무거워질 게시글입니다
이미 쿵쾅한 게시글입니다
리플창 이미 무거워진거 보소
ㅋㅋㅋㅋㅋㅋㅋ 무거워 무거워 무거워 175야
쿵쾅쿵쾅쿵쾅
끄덕끄덕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만약 드립하면서 여혐발언하는건 좀 웃기지 않냐 저여자는 미쳐도 단단히 미쳤지만
쿵쾅쿵쾅쿵쾅
여론전 어쩌고 하는 사람이 있느데 저 반대 상화이었어봐라 도교육감부터 줄줄이 옷벗고 교육부 장관 사퇴했어야 할꺼다. 그저 구속됐으니 끝난거 아니냐로 넘어갈 상황이 아님. 주요 일간지부터 공중파 3사 적어도 일주일은 "초딩 교사 초딩 여학생 강간" 이라며 계속 속보 내보내고 있을거다.
강남역 살인사건이나 왁싱샵 살인사건 때 피해자랑 유가족은 좆도 신경 안쓰면서 남혐할 껀수 하나 잡았다고 싱글벙글 하면서 쿵쾅거리던걸 모두가 똑똑히 봤는데도 지랄이네. 이 사건도 교사가 남자였으면 페미들 들고 일어날게 뻔한데 "일어나지도 않은일을 만약 드립하면서 여혐발언"은 무슨ㅋㅋㅋㅋㅋ
반대였다면 어쩌고 생각할 필요도 없이 졸라 엽기적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