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가 비쌀거란 편견은 이제 다들 없을거라 생각하고
2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싸구려라해도
기본적으로 은, 금이라는 본위적 속성을 띄기 때문에
저가여도 저가구나~하고 말지
Ost준다고 이런 싸구려를 줬어? 하진 않음
Ost시계면 몰라도 ㅇㅇ

글고 가방 지갑같은 재화는 워낙 취향타고
나이대, 집단별로 지들이 느끼는 기준이 워낙 달라서
사줬는데 한 번도 안하고 다니는걸 볼 수도 있다
예를 들어, 꽤나 검소하다고 해도 사회생활하는 여자는 재화만은 깔끔하게 예의갖추기 위해서, 꼼꼼하게 질도 따지고 다른데서 아낀 돈으로 장만하는 경우 많음!

화장품은 톤그로라는 말이 만연할 정도로 안맞는 컬러 선물해주면 그 제품이 얼굴에서 어그로를 엄청 끈다.

향수는 꽤나 무난한데 무난템인만큼 랑방류 데이지 클로에같은건 이미 있을 확률이 높아

남은건 문구류와 주얼리
둘 중에 골라서 선물하면 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