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볼펜이어도 어떤건 연하게 써져서 그라데이션이 되고 어떤건 균일하게 짙게 나오는데 이건 무슨차이땜에 그럼?
예를들면 젯트스트림이나 하이텤 사라사 같은건 아무리 연하게 하려고 해도 왠만큼 이상의 짙음이 나오는데,
모나미나 Bic같은거는 맘만먹으면 정말 연하게 그을수 있어서 뎃셍도 가능하거덩? 이거무슨차이때문이야?
모나미나빅이 꼭 싸서 그런건 아닌것 가튼게 까렌다쉬 인피니트 볼펜 쓰는데, 요것도 진하게 나오는데, 파버카스텔 볼펜심은 또 그라데이션이 가능하거든?
나는 가능하면 그라데이션 가능한 볼펜으로 사고싶은데, 어떤 카테고리로 구분해야(잉크의 종류? 단지 수성이냐 유성이냐는 아닌것 같은데, 아니면 볼펜 끝의 볼구조나 방식에 따라 다른건가?) 긴지 아닌지 알수 있으려나.
전문가 있으면 답변부탁해
Moon- 그러니까, 다들 미묘하게 다름이 있겠지. 내가 말하는 건 크게 두개로 분류해서
잉크흐름차 아니야? 중성이 유성보단 흐름이 더 좋고 젯스도 그냥 유성보단 좀 개량된거 아님??
1. 필압에 따라서 진함을 조절가능함. 2. 필압과 상관없이 균일한 농도의 진함. 이 두가지 큰차이는 볼펜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묶이기엔 차이가 큰거같아서, 나는 1번볼펜 류의 종류를 구하고 싶은데, 이걸 구분하는 명칭이나 방식이 있냐는거지
유성볼펜 중에 옛날부터 쓰던 잉크가 있고 제트스트림 이후로 나온 저점도 잉크가 있음. 하이테크나 사라사는 중성이고
그 구식 유성 볼펜이 글쓴이가 말하는 종류의 볼펜임
호이나- 아마 저점도 고점도로 구분하는게 맞는것 같다 생각해보니.. 점도가 높으면 줄줄 안나오지만, 저점도라면 걍 주르륵 나오니 잉크가 가감없이 100%다 묻어주는 그런느낌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