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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뭉갤 접했을때부터 눈에 꽉 꽂혀가지구

언젠가는 사야지 사야지 하고만 있는데


소시민 월급충에게는 아직 비싼 존재라서

선뜻 지르지는 못하고 있음요 ㅠㅠㅠ


진짜 언젠가 큰 맘 먹으면 지르겠노라 하고 있는데

과연 그 날이 언제가 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