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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해해서 펠트 뽑아버리고

볼록한거 갈아서 날려버리고

5:5 맞춘 다음에

드레멜 + 연마제로 마무리하고

숄더 양쪽을 플라이어로 살짝 집어서

슬릿?을 좁혀서 끝까지 잉크가 나오도록 해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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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가로 세로 굵기가 다름.

가로 0.3 샤프 정도

세로 0.7 샤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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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위는 0.5 샤프 수직으로 그은 선

한 0.4mm 샤프랑 비슷할 듯.



일단은 별로 긁지는 않지만

끝이 뾰족하다 보니

위쪽으로 그을때는 종이에 걸릴때가 있음.


결론 :

드레멜 있으면 한번 해보자.

의외로 잘 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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