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했듯이 득펜을 했다.
(박스를 오픈하기전에 주의한다!
방 조명이 ㄱㅆㅎㅌㅊ이고 사진실력이 거지같아서 화질구지인 사진도 있으니 미리 ㅈㅅ)
저번주 금요일에 지하철을 타고 수업을 들으러가면서 너무나도 심심한 나머지 오랜만에 중고나라에 들어가봤는데 이게 올라와있었다.
45만원에....풀박스 노잉킹으로.....
당연히 사야하는 각이기 때문에 바로 연락주고 돈 주고 주소주고 샀다.
쿨거래 ㄱㅆㅅㅌㅊ
애로우 사진의 정답은
듀오폴드 센테니얼 핀스트라이프 네이비 M닙.
2003/4년 파카에서 출시한 플래그쉽 베이스 한정판 만년필이다.
우리나라에는 센테기준 정가 약 150?인가 하는 어마어마하고 미친 가격에 들어왔다.
쵸코라고 불리는 브라운과 네이비가 들어왔는데 쵸코는 금장 투톤 배너닙이고 네이비는 은장 원톤 배너닙이다.
센테와 인터 사이즈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왔는데 해외에는 볼펜과 수성펜들도 같이 팔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없었기에 안들어옴.
(이건 카더라)
(참고로 해외정가는 한국 돈으로 100밑....)
일단 박스를 오픈하면
이러한 고오급 종이 박스가 겉을 감싸고
(박스를 오픈하기전에 주의한다!
방 조명이 ㄱㅆㅎㅌㅊ이고 사진실력이 거지같아서 화질구지인 사진도 있으니 미리 ㅈㅅ)
저번주 금요일에 지하철을 타고 수업을 들으러가면서 너무나도 심심한 나머지 오랜만에 중고나라에 들어가봤는데 이게 올라와있었다.
45만원에....풀박스 노잉킹으로.....
당연히 사야하는 각이기 때문에 바로 연락주고 돈 주고 주소주고 샀다.
쿨거래 ㄱㅆㅅㅌㅊ
애로우 사진의 정답은
듀오폴드 센테니얼 핀스트라이프 네이비 M닙.
2003/4년 파카에서 출시한 플래그쉽 베이스 한정판 만년필이다.
우리나라에는 센테기준 정가 약 150?인가 하는 어마어마하고 미친 가격에 들어왔다.
쵸코라고 불리는 브라운과 네이비가 들어왔는데 쵸코는 금장 투톤 배너닙이고 네이비는 은장 원톤 배너닙이다.
센테와 인터 사이즈들이 우리나라에 들어왔는데 해외에는 볼펜과 수성펜들도 같이 팔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인기가 없었기에 안들어옴.
(이건 카더라)
(참고로 해외정가는 한국 돈으로 100밑....)
일단 박스를 오픈하면
이러한 고오급 종이 박스가 겉을 감싸고
뚜껑을 열면 검정색 융에 감싸여진 고오급 트레이가 나온다.
손잡이에 파카 로고도 그려져있음.
디테일 ㄱㅆㅅㅌㅊ.....
손잡이에 파카 로고도 그려져있음.
디테일 ㄱㅆㅅㅌㅊ.....
서랍형 트레이를 열면 손수건이 나오는데 화투장 뒤집듯이 살살 들추면 멋들어진 펜이 나온다.
존나 이쁨.
존나 이쁨.
뒤집으면 펜 트레이로도 쓸 수 있음.
2층구성으로 되어있는데 판을 올리면 카트리지가 들어간 조그만 박스와 스토리카드가 들어있는 박스가 나온다.
보증서와 컨버터도 있음.
컨버터가 안보이는건 내가 펜에 끼워서 그럼.
카트리지는 무슨 잉크 카트리지인지 몰것음.
보증서와 컨버터도 있음.
컨버터가 안보이는건 내가 펜에 끼워서 그럼.
카트리지는 무슨 잉크 카트리지인지 몰것음.
뭐, 일단 대략적인 리뷰는 이렇고 더 이쁜 사진들로 봐보자.
이런 케이스에
저런 카드들이 담겨져온다.
상태가 이렇게 좋으면 어쩌자는건지...잉킹하기 무섭잖여...
3줄요약
인생은 타이밍.
존나이쁨.
기모찌
상태가 이렇게 좋으면 어쩌자는건지...잉킹하기 무섭잖여...
3줄요약
인생은 타이밍.
존나이쁨.
기모찌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득펜추 ✨
득펜추
올ㅋ 펜트레이 좋네
어우우우우우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