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여럿 찍었으나 건진 건 없음
어제였나? 내가 글 하나 올렸었지. 51샤프 심이 자꾸 돌아간다고
샤프심을 바꾸니 문제 자체는 해결된 듯 싶었는데, 오늘도 또 그러더라고
분명히 봤을 때 심 자체는 명확하게 0.9였고, 실제 직경도 그랬으니까 혹시 이게 본체 문젠가 싶었어
어제였나? 내가 글 하나 올렸었지. 51샤프 심이 자꾸 돌아간다고
샤프심을 바꾸니 문제 자체는 해결된 듯 싶었는데, 오늘도 또 그러더라고
분명히 봤을 때 심 자체는 명확하게 0.9였고, 실제 직경도 그랬으니까 혹시 이게 본체 문젠가 싶었어
이 사진이 심을 집어주는 클러치야. 나와있는 황동색 물체는 회전을 끝까지 했을 때 나오는 것으로,
그냥 샤프심 바꿀 때 밀어내는 거라고 보면 됨
가장 얇은 황동색 부품 다음에 약 3배정도 두꺼워지는 부품이 클러치야.
사진을 자세히 보면 선이 하나 보일거야, 그게 절단선이고, 클러치 부분의 탄성을 만드는 것이지
오늘 8시 즈음에 저걸 봤을 때, 저게 심하게 벌려져 있단 것을 발견했어. 지금 벌려져 있는 것의 2배쯤이었어.
사실 처음엔 저게 심을 잡아주는거라고 생각치 못했어. 저렇게 얇은 막대가 나와있는데 어떻게 잡아주겠어
근데 계속 관찰하니깐 저걸 넣는 방향으로 돌렸을 때 샤프 안에서는 막대기가 먼저 들어가더라고
그것도 사진 찍으려 했는데 탭 카메라 한계가 닥쳐서 못찍었어.
하여튼 저게 벌려져 있으니깐 저 클러치를 손톱으로 잡고 한 두세번 세게 눌러줌
그리고 심 넣으니깐 잘 되더라고
그냥 샤프심 바꿀 때 밀어내는 거라고 보면 됨
가장 얇은 황동색 부품 다음에 약 3배정도 두꺼워지는 부품이 클러치야.
사진을 자세히 보면 선이 하나 보일거야, 그게 절단선이고, 클러치 부분의 탄성을 만드는 것이지
오늘 8시 즈음에 저걸 봤을 때, 저게 심하게 벌려져 있단 것을 발견했어. 지금 벌려져 있는 것의 2배쯤이었어.
사실 처음엔 저게 심을 잡아주는거라고 생각치 못했어. 저렇게 얇은 막대가 나와있는데 어떻게 잡아주겠어
근데 계속 관찰하니깐 저걸 넣는 방향으로 돌렸을 때 샤프 안에서는 막대기가 먼저 들어가더라고
그것도 사진 찍으려 했는데 탭 카메라 한계가 닥쳐서 못찍었어.
하여튼 저게 벌려져 있으니깐 저 클러치를 손톱으로 잡고 한 두세번 세게 눌러줌
그리고 심 넣으니깐 잘 되더라고
앞으로도 같이 잘 지내자 ㅎㅎ
아프면 고쳐줄게
아프면 고쳐줄게
- 혼종덕후 스테빠(문덕, 웉덕)
51 볼펜은 봤는데 샤프도 잇슴미까,,, 그거 좋아요? - ♪
ㄴ 좋져 쟝이쁨 - 스테(들러) 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