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까지 허영덩어리
몽 굴회색쓰는 M1000 말고는 관상용인데다가
형친구조카회사동료한테 뿌려서 지금 갖고 있는 건
114, 펠 300, 600, 800, 1000 밖에 없음.
이와중에 M300은 들고댕기다 여불떼기 처맞고 크랙나서
본드쳐발해서 살려만 놓은 상태로 보관 중...킄...ㅡㅜ
최근 질러서 졸라 잼있게 쓰는 코니드.
이걸 또 더 지름...미친놈...
여튼 잉크는 몽 라벤더 퍼플인데, 저거 다 쓰면 세척하고
조금 더 투명한 잉크쪽으로 갈아볼 생각임.
것때문에 실사용으로 쓸 흑색잉크용으로 하나,
친구넘 포교용으로 하나 해서 두 개 더 지른 것.
십몇년째 쓰고 있는 조터.
ㅅㅂ 스뎅이라 어디 닳는 구석도 없다.
그래도 피더쪽은 조금 헐렁해진 상태임.
요즘은 아랫놈들 덕택에 거의 퇴역
파커 큉크 블랙 사용 중.
이년 정도 주구장창 쓰고 있는 329
실사용 끝판왕일득.
잉크는 영웅 203 염료형 블루
육개월 정도 위의 329랑 함께 매일 쓰고 있는 800
이놈은 파커 큉크블루인데, 거의 다 써서 다시 큉크를 살까, 아님 다른 파란색으로 갈까 고민 중.
만년필은 몽부랄이고 조류독감이고 다 필요 없고
그냥 닥치고 파커, 뭣하면 카피판 영웅합시다.
갓 조터
몽 이쁘다.. - dc App
영800이 젤 이뻐 보이네;;
M1000 실사용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매일 들고는 다니는데 거의 낙서 + 가끔 서명용임. 사무실에 놓고 쓰는게 영웅 329, 800, 영생 666(이건 공부할 때 씀) 세마리가 주력이고 들고 다니는 건 영웅 2019, 로렐라이 쏘쎄지, 백미니, M1000 네 마리임.
아재요... 저거 벡터에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