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글리콜이나 염화철, 하다못해 탄닌같은것도 쉽게 구해지는데 몰식자산은 검색해도 판매처가 안나오네요..실험실 납품용 가격도 250g에 3~4만원 한다던데 그냥 나중에 사는걸로 생각해야할련지..
탄닌 가수분해하면 된다네요 - dc App
이것보다 조금있으면 호두 딸 때인데 호두과육 잉크를 만드는게 더 쉽지 않을까요?
그리고 몰식자산을 따로 구할 필요없이 탄닌에 황화철을 섞으면 된다고 위키피디어에 나오는군요.
몰식자산이 먼지도 모르겟음 음차한 한문인가..
몰식자를 한약에 사용하니까 경동시장 한약 약재상 몰려있는 곳에 가면 구할 수 있지 않을까요?
세부 사항은 논의를 해봐야겠지만, 철이나 관련 성분들을 최대한 줄여서 극적인 색 변화를 억제하려고 합니다. 또 가급적이면 아이언갤과 비 아이언갤 샘플 두개를 제조해서 안정성을 테스트하려는 생각도 있어서요.
FTT//과일이나 견과류에서 추출한 과육 잉크는 만년필에 적합하지 못하다는 말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식용 색소로 해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경동시장 가까우니깐 한번 가봐야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네, 월넛잉크는 딥펜용입니다.
실험실용 시료 파는 곳에서 파는 데 100g에 14만원이군요. 너무 비쌉니다.
탄닉 아시드나 탄닌산이나 타닌산, 갈산, 갈릭 아시드, 갈릭산 등으로 검색해보세요. 천연염색 사이트 같은 곳에서 많이 팔아요. - dc App
염화 철의 경우는 에칭용으로 판매되는 염화제2철로 하시면 될 것 같아여 - dc App
캡꽂//염화철은 염화제2철로 장바구니에 넣어뒀어요. 몰식자산은 좀 더 찾아봤는데 25g에 17000원도 나오고 하네요. 250g에 7만원 정도던데, 이건 생각좀 해봐야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