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하!
아직 개강 안 한 캐백수는 방금 인나서 파스타 해먹구 왔슴니다
비주얼은 안 입븜. 냄비 아님!
전통 이탈리아 까르보나라 생크림 안들어감!
아무튼 저는 필사만 덩그러니 올리기는 재미없을 때
펜뽕을 문갤럼들 한테 좀 넣어주고 싶을 때 펜이랑 같이 찍는 경우가 많아요
요렇개! 근데 막상 찍으려니 닙이 잘 안나올 때가 있서요
이럭개!
우리가 원하는건 이건데!!
물논 미니스튜디오가 있음 참 좋겠지만 굳이 사야하나 싶기도 하고, 필사할때마다 미니스튜디오 펼치기 귀찮은 문갤럼들을 위해 간단한 솔루션!
짠 조명 밑에 종이를 하나 놓고 찍으면 완성! 닙에 주변 배경이 비쳐서 지저분해보이던게 종이를 위에 깔면 종이의 흰 면만 비치기 때문에 더 갈끔해보입니다.
물논 미니스튜디오처럼 옆이 막혀있지는 않기때문에 카메라가 비친다거나 하는 문제가 있지만 이부분은 열심히 무빙치는걸루 ㅎㅎ.
했을 때
안 했을때
노력대비 갬성비 짱!
노력대비 갬성비 짱!
데시모 샀는데요? ✨
디페)대쉬모도 선단부 빤딱하자나요! ㅠㅠ
마쉿겟다,,, ㅠㅠ루
ㄴ 쟝마싯슴 유툽에 정통 까르보나라 치도 이상한 파란옷 할부지 나오는거 따라해보생~
소프트 라이팅이라든가 뭐라고 하는 테크닉인데, 고전적인 방법 중 하나가 조명에 스크린 걸고 찍는거, 간접조명을 쓴다든가 똑딱이 버젼으로는 플래쉬 키고, 플래쉬 앞에 티슈 한장 가리고 찍는거 뭐 이런거 있음. 콘트라스트가 살짝 떨어진대나 뭐래나 하는 단점은 있음. 이건 뭐 요즘 해상도 높은 똑딱이로 커버쳐야지.
ㄴ 아 그런방법이 있군요 외엔 아무것도 못알아듣게따... ㅋㅋㅋㅋ 똑딱이는 필름카메라 같은 건가요
DSLR을 데쎄랄로 부르는거랑 비슷하게 컴팩트 카메라를 그냥 똑딱 켜고 똑딱 찍는다고 똑딱이라 부름여. 요즘 소니의 미친 똑딱이, 똑딱이의 껍딱을 쓴 데쎄랄같은놈이 나와서 많이 무색해졌지만, 그냥 풀오토모드 하나로 밀어붙이는 편의성에 몰빵한 카메라라 봄 댐다.
아.. 퍄.. 견문 넓히구 갑니다 선샌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