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 안하면서 있는 펜을 보며

처분할까 말까 생각하다가 생각난 김에 써볼까 하고

몇 글자 끄적이다 보면 내가 밥을 굶더라도 이놈들을 어떻게 파나 싶음.


항상 내 책상 볼때마다 이런 생각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