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으론 그립이 있는 샤프의 경우

1년만 지나도 촉감이 변질된다.

땀 차는 손이면 거지같은게 땀이 샤프 안으로 스며들어가서

녹슬기도 함. 금속 클립도 한 1년 쓰면 녹슬음

또 팬촉이 제도샤프처럼 1자형으로 된걸 거칠게 쓰면 휘어지기도 함.

중학교시절때 어떤 선생님은 제도샤프로

10년을 썼다는데 믿기지가 않는다

아마도 제도는 아니고 펜텔꺼였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