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티브라고 민감한 사람들에 관해 다룬 책인데 끝부분의 미니 테스트에서 내가 60이상 완전 민감한 사람의 기준에서 83을 기록했었음
그리고 책을 읽는데 엄청 공감되고 그러니까 쓸데없이 막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기도 하고
씁,,,빨리 읽고 다른 책이나 읽어야겠다
그래도 다행인게 책 3년인가 4년동안 안읽다가 틈틈히 읽기 시작해서 이제는 원래 독서 속도를 찾았다는게 최대의 위안점인듯,,,
그리고 책을 읽는데 엄청 공감되고 그러니까 쓸데없이 막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기도 하고
씁,,,빨리 읽고 다른 책이나 읽어야겠다
그래도 다행인게 책 3년인가 4년동안 안읽다가 틈틈히 읽기 시작해서 이제는 원래 독서 속도를 찾았다는게 최대의 위안점인듯,,,
저도 독서속도 느려져써요. 원래 라노벨 크기면 한페이지당 2~3초인데 요즘 4초정도 되는듯요
저어는 지금 속도 뒤져가고 있서요 ㅠㅠ 군머갔다오면 어뜨카지
민감한게 자랑임? 걍 가만히 있어
ㄹㅇ 민감한거 극혐이다 솔까 프로불편러들아님? 독서실민감충 특히 극혐ㄷㄷ
ㄴ 라노벨은 소설인데다 대사 지분이 많아 술술 읽히는 편이지만 저는 자기개발서적이나 심리학 경제학 아님 에세이를 주로 취급해서 하루에 40~50페이지가 한계였어여 이제 원래속도 찾았으니 점점 늘려야하고,,,
그냥 비문학?은 한페이지당 10초정도..b5크기로요
ㄴ 굉장히 빨리 읽는 편이네요,,,전 예전부터 음독이나 미독쪽에 가까워서 항상 읽는 속도가 느리고 한자한자 뜯어봐야 성에 차곤 했는데요
ㄴ너무 빨리 읽어서 문제임다...ㅠ 누구랑 도서관 같이가면 같이 책 한권을 못읽어요... 친구 뒤에서 책 보는것도 넘기는 속도가 느려서 답답하구
ㄴ 헉,,,저랑 같이 읽으면 속터져서 화내실듯
그래서 도서관 책은 같이보는건 좀 그래요. 혼자라면 10권 쌓아놓으면 4시간정돈 후딱가는데.
아....아앗...
4시간에 10권 ㄷㄷ 부럽따
ㄴ 전 10시간이면 한권? 두권? 정도 읽는데여
진짜 머단함 ㅎㄸ
저어는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ㅠ
영어 읽는 속도를 늘려야 하는데.... 이건 좀 시간 걸릴거같어요...
ㄴ 다들 책과 가까우시네,,,저는 공부에 손 반쯤 놓을때부터 책과 멀어져서 독서량도 떨어지고 어휘력도 떨어지고,,,
저는 책만 읽다보니 애들과 그리 이야기 할 거리가 없어서...
저도 공부에 손 어느정도 놓고 취업 위주로 공부하는지라... 뭐 나쁘지 안어요. 내신관리 덜해도 상관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