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ea9d132ecdd36a37ca6&no=29bcc427bd8077a16fb3dab004c86b6f24b7e12241bb1d95d586fbd82aa93b816e6487a3812e33e1d4cda70a2fdd35f0601102d6306bebafde0d406a9c58519deeb45eede33efaddd2fb4361b189cab3c963f93687cf0cbd7dd6760dcb4537a2b48904de0d

센서티브라고 민감한 사람들에 관해 다룬 책인데 끝부분의 미니 테스트에서 내가 60이상 완전 민감한 사람의 기준에서 83을 기록했었음

그리고 책을 읽는데 엄청 공감되고 그러니까 쓸데없이 막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거 같기도 하고

씁,,,빨리 읽고 다른 책이나 읽어야겠다

그래도 다행인게 책 3년인가 4년동안 안읽다가 틈틈히 읽기 시작해서 이제는 원래 독서 속도를 찾았다는게 최대의 위안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