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앉거나 근처에 앉았다고
자기한테 관심있나 싶어 자리 옮긴다거나

조그마한 낌새(착각이든 아니든)에도
자리 옮기는 경우 많음

글로 표현하기 힘들다...

안 이쁜 애가 철벽치면 기분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