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평소 잘 앉던 자리에 갔는데
뜬금없이 옆여자가 착각함.
주로 안 보이던 여자가 그럼.
(내가 어디 앉는지 모르니깐.
그렇지만 아닌 경우도 더러 있음.)
그러면 그여자가 피하거나
내 접근을 기다리거나인데...
후자인 거 같으면
반쯤은 일부러 그여자 자리 앉기도 함.
그럼 다신 내 근처 안 옴.
뜬금없이 옆여자가 착각함.
주로 안 보이던 여자가 그럼.
(내가 어디 앉는지 모르니깐.
그렇지만 아닌 경우도 더러 있음.)
그러면 그여자가 피하거나
내 접근을 기다리거나인데...
후자인 거 같으면
반쯤은 일부러 그여자 자리 앉기도 함.
그럼 다신 내 근처 안 옴.
그건 철벽녀가아니라 정신병자년임
ㄴ많더라. 이쁜 여자가 많이 그러긴 함. 좀천천히 지켜보다 판단해도 될 거 졸라 빨리 판단하고 단정해서 자리 옮김.
내가 좀 생긴게 오히려 악영향일 수 있어. 졸라 신경 쓰이거든. 근데....내가 말하기 쪽팔려서 그러는데 호불호가 명확히(정확히는 불호가 더 많은) 갈릴 부분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지가 앉던 자리 놔두고 내 자리 옆 왔다가 다시 피하는 경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