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 여러분 북한이 드디어 대륙간 탄도 로케트도 모자라서 수소탄 실험까지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설령 우리가 전쟁을 하더라도 이제 북핵을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갈수는 있습니다. 정의로운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가 낫지 않겠습니까?
이게 다 국민을 위한겁니다. 이제는 고려연방제 통일을 추진할때 입니다.
우리민족끼리 화합해서 외세를 몰아내고 강력한 통일조선을 만들어봅시다.
세계를 호령하는 강성대국 통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같이 갑시다.
2017년 10월 3일 조선로동당 제2비서 문재앙
설령 우리가 전쟁을 하더라도 이제 북핵을 이길 방법은 없습니다.
하지만 살아갈수는 있습니다. 정의로운 전쟁보다 비겁한 평화가 낫지 않겠습니까?
이게 다 국민을 위한겁니다. 이제는 고려연방제 통일을 추진할때 입니다.
우리민족끼리 화합해서 외세를 몰아내고 강력한 통일조선을 만들어봅시다.
세계를 호령하는 강성대국 통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같이 갑시다.
2017년 10월 3일 조선로동당 제2비서 문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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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노무띠 ㅇㅅㅇ
이것은 우익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의 회원으로 주야장천 활동하는 어느 일베 청년의 가슴 절절한 사랑이야기다. 그의 첫 번째 사랑은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와 같은 극한스포츠를 즐기는 활기찬 여성이었다. 그녀의 씩씩한 모습에 반한 일베 청년은 용기를 내서 말을 걸었다."아가씨! 우리 함께 번지점프나 하러 갈까요?"… 라고 말을 건넬 생각이었지만 일베를 하도 많이 하다 보니 깜빡 실수했다. "김치년아! 우리 운지점프나 하러 갈까?"순간 눈에 불이 번쩍, 일베 청년은 코피를 흘리며 땅에 뒹굴었다. 스포츠로 다져진 그녀는 주먹도 매서웠다. 첫사랑은 이렇게 아쉬운 짝사랑으로 끝났다.일베 청년이 두 번째로 사랑한 여인은 조신하고 참한 여대생이었다. 일베 청년은 첫사랑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