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안좋을때나 답답한일 있을때 심해 쓰면 진짜 바다속에 빠진것처럼 답답함이 배가됨.

근데 또 기분좋으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있음. 

이름 존나 잘 지은것 같음 

근데 요즘 상태가 별로라 그런가 심해 쓰면 답답하니 내 미래 같아서 월야쓴다.

월야사라 월야 잉크는 월야가 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