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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식 아죠쉬가 쓴
쉬엄쉬엄갈 착 부수변일때 획수 논란 글...
재밌게 읽었는데

개인적으론 줄여쓰면 안된다에 한 표


왜냐면 내 이름이 철학원에서 당시 몇 백주고 지은 이름인데
글자 하나에 저 부수가 있음
획수 오행에 맞춰서 다 짜서 23수로 지은 이름인데
폰트도 그렇고 어디가면 획수를 하나씩 빼서 22수로 읽더라고
그래서 이게 도대체 뭔..싶었는데 개념글보니 이해가 가네

말이야 반대 한 표라고 하지만 ㅋㅋ
언어의 생성 소멸 변천단계가 활자버전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건데.. 거부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걸 잘 앎
내 이름값 아깝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