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나이가 듦에 따라 그에 맞는 지식, 격식, 행동거지를 갖추어야 함이 옳은 일이지만 우리나라의 중, 장년층은 오로지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것을 밝힌다는게 문제라고 생각함 때때로 이게 말에만 미치는게 아니라 행동에서도 나타나는데 정말 볼때마다 나이를 헛으로 드셨나 싶은 생각이 뇌리를 떠나지 않음
우리나라에 나이 든 사람들은 좀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뭐,,,버스타다 아줌마한테 2연속 어깨빵 쳐맞아서 쓰는 글이긴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보고 반면교사 삼아서 나는 나이들면 젊은이들의 충고와 노력을 무시하지 않고 자신의 나이에 맞는 무게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함...
우리나라에 나이 든 사람들은 좀 깊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뭐,,,버스타다 아줌마한테 2연속 어깨빵 쳐맞아서 쓰는 글이긴 하지만...
이런 사람들을 보고 반면교사 삼아서 나는 나이들면 젊은이들의 충고와 노력을 무시하지 않고 자신의 나이에 맞는 무게를 가진 사람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함...
젊은 병신이 나이들면 늙은 병신 되는것이에요. 싸잡아 비난할 건 아님
ㄴ 그렇긴 하죠
천성이 노예민족이라 다른 사람 위에 선다는 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는 것 같음
ㄴ 위에 선다라기 보다는 동시대인으로서, 인생에 있어 선배로서의 무게감, 책임감등을 모르고 너무 자기 일만 떠벌린다는게 최고의 미스인듯
지역의 생활수준차이, 학력차이에 무관하게 승강기를 타고 내릴 경우 애기을 데리고 이는 절믄 엄마들이 나이 드신 할머니들보다 훨씬 몰에티켓 꼴불견인 거시다. 낄낄
할머니들은 대부분 승강기 안 사람이 먼저 내린 후 눈치를 본 담에 타는데, 절믄 엄마들은 대충 절반 정도의 비율로 승강기 안 사람이 내리기도 전에 애기와 본인이 마구 들이밀고 드러 오는 거시다. 멀 보고 배워 처먹은 거신지 절믄 사람들은 에티켓 공부를 별도로 해야 할 판인 거시다. 낄낄
ㄴ 어찌되었던 공공에 있어 에티켓을 갖추어야 한다는 맥락에서 통하는 내용인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