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필각 20~30도 이렇게 쓴다고 한 사람인데


여러글 찾아보고 하면서 po닙으로 구매했음


일단 플래티넘의 개더드랑 비교하면


무게중심이 살짝다르긴한데


그립방법만 조금 바꾸면 문제 없이 적는건 가능한거 같음


오히려 742가 손가락을 펴고 적으면되서 그부분은 더 좋은거같음


po닙이 생각보다 얇음


근데 헛발질은 없음


필각을 20~30도로 급격히 낮춰도 반대로 필각을 70도가까이 올려도 큰문제 없이 줄줄줄 잘나옴


내 습관이 노트에 적을때는 20도 살짝 넘겨서 적다가


빨리적어야할때는 40~50도정도로 올라가는데


po구입하기 잘한거같음.


posting닙의 단점은 세필말고는 없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