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랑스어? 를 조금도 알지 못합니다...
나의 방랑생활 / 랭보
난 쏘다녔지, 터진 주머니에 손 집어넣고,
짤막한 외투는 관념적이게 되었지,
나는 하늘 아래 나아갔고, 시의 여신이여! 그대의
충복이었네,
오, 랄라! 난 얼마나 많은 사랑을 꿈꾸었는가!
내 단벌 바지에는 커다란 구멍이 났었지.
-꿈꾸는 엄지동자인지라, 운행 중에 각운들을
하나씩 떨어뜨렸지. 내 주막은 큼곰자리에 있었고.
-하늘에선 내 별들이 부드럽게 살랑거렸지.
하여 나는 길가에 앉아 별들의 살랑거림에 귀 기울였지,
그 멋진 9월 저녁나절에, 이슬방울을
원기 돋우는 술처럼 이마에 느끼면서,
환상적인 그림자들 사이에서 운을 맞추고,
한 발을 가슴 가까이 올린 채,
터진 구두의 끈을 리라 타듯 잡아당기면서!
헉 랭보가 나올 줄이야
잉크색 뭔가요
ㄴ R&K 올드골드그린이에요~
캄솨
랭보 조와용~ - dc App
이거 제가 좋아하는 시인데 혹시 카톡 프사해도 되나요?
네~ 저야 좋죠~
개추
ㄱㅅㄱㅅ♡ 념글보냈따~
금손추. 소따님 글볼때마다 세일러뽕에 빠짐 - dc App
ㄴ 하하 그러라고 펜을 같이 찍죠!
실제루 보면 감탄허겟쥐? ㅠㅜ루
ㄴ 실제로 보면 '아~ 사진빨이었구나~' 그럼
랭보 번역본 같은 거 좀 필사해줘여. 제가 그런 거 쓰면 아무도 안 보지만..소따님은 다르니
ㄴ 시간나면 해보께용!
ㄴ^^
잉크 예쁘다.. 글씨도 댕 예쁘고
ㄴ 헤헤 감쟈~
저는 필사를 하더라도 남이 조아할만한 걸 해도 남이 볼까말까지만 소따님 같은 네임드 금손은 확실히 다름요
내가 필기체 연습할때 상상한게 딱 저런글씨첸데 현실은ㅠㅠ 그보다 펜 프로기어 인가요?
금빛양모/ ㅎㅎ 그런가용.. 머 저두 묻힐때 마는데용멀 ㅋㅋ
아랑가라이/ 넹 맞아용 프로기어 21케이 사이비토기닙이에요
전 항상 묻힙니다 ㅋ
이분은 만년필만 젛은게 아니라 글씨도... 핵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