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 그때의 나를 만날 수 있다면 ...
이란 글을
보곤 하는데...
난 아예 문구에 관심 많이 두지 말고
문갤에 오지 말라고..
예전에 나에게 말하고 싶어
내가 여기 다른 문갤러보다
소박하게 보일 수 있지만..
연필 홀더 만년필 각종용품
볼펜 등에 지른 돈이
일반인 기준으론 만만치 않은 액수임.
웃긴 게...
내가 되게 검소하고
돈을 많이 아끼는 사람이란 거...
이란 글을
보곤 하는데...
난 아예 문구에 관심 많이 두지 말고
문갤에 오지 말라고..
예전에 나에게 말하고 싶어
내가 여기 다른 문갤러보다
소박하게 보일 수 있지만..
연필 홀더 만년필 각종용품
볼펜 등에 지른 돈이
일반인 기준으론 만만치 않은 액수임.
웃긴 게...
내가 되게 검소하고
돈을 많이 아끼는 사람이란 거...
난 그때로 돌아간다면 야야, 21그거말고 51로 질러 그랬을 듯.
ㄴ형, 21이미 질렀네용. 51은 있구용...
아마 라미는 걸렀을 듯
라미는 곧 사려구요 독일직구로 이것저것 질르면서 사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