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들러 연필의 나무부분에서 나는 냄새가
코에서 느껴질 때 마다 그 순간 숨이 턱 막힘.
코로 공기가 더이상 안 들어감...
나무라면 본래 편안한 냄새, 그러니까 어느정도 안정감이 느껴지는 향이 나야 하는데...
내가 연필이 잘 안 받는건가...?
나한텐 이 냄새가 너무 곤욕이다.
힘들어...
비염이 원래 엄청 심하긴 한데...
다른 나무냄새는 그냥 괜찮게 맡는데
이 냄새는 왜 이러지... 종이 냄새도 괜찮게 느껴지는데..
혹시 필기감 괜찮으면서 향도 어느정도 괜찮은 연필 추천좀 해줄 수 있니.
집 앞에 페이펄 문구센터랑 모닝글로리 이씀...
중국산이라
옐펜 생각보다 괜차는데....펜바펜인듯
향까지 고려한다면 카스텔9000^^
짱깨산 저질 나무에 저질 접착에 편심에 총체적 난국. 그거 스테들러 이름 믿고 한다스 샀다가 개피봐서 다시는 안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