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갤하기 전에도 그렇고 어디 나갈때 펜이랑 종이 없으면 좀 불안해서 못해도 트노 패스포트는 챙기는 습관에 있어요. 근데 이번에 집 프린터 잉크 떨어져서 채우러가는데 잉크 카트리지 딸랑딸랑 들고가기 그러니까 가방에 넣구. 그랬더니 괜히 트노 오리지날두 갖구가구싶구 그러고나니까 낙서용으로 로디아 패드도 하나 챙겨야댈거같아서 가방에 넣으면서 나도 참 주책이다 하면서 나왔어요.그리구 우산을 두고나와따.
문청아....
문구바께모르는바보!
문젠 챙겨도 카페같은데 가지 않는 이상 거의 안쓴담..
문청이 ✨
나도 어디 나갈때 꼭 트노랑 파우치 챙겨감... -슬기로운 생활 실천
게다가 댕무겁게따..
댕무겁따.. 내가 무슨 부귀영광을 누리게따구..
문청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