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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하기 전에도 그렇고 어디 나갈때 펜이랑 종이 없으면 좀 불안해서 못해도 트노 패스포트는 챙기는 습관에 있어요. 근데 이번에 집 프린터 잉크 떨어져서 채우러가는데 잉크 카트리지 딸랑딸랑 들고가기 그러니까 가방에 넣구. 그랬더니 괜히 트노 오리지날두 갖구가구싶구 그러고나니까 낙서용으로 로디아 패드도 하나 챙겨야댈거같아서 가방에 넣으면서 나도 참 주책이다 하면서 나왔어요.

그리구 우산을 두고나와따.